
by 새생명내과
· 2026.04.29
새생명내과
평생 주치의로서 환자의 질병 예방과 평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고 편안한 진료를 제공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친절한 상담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정성 어린 마음과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진료에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식하진정 대장 내시경은 진정제를 약간 투여하여 검사 도중 느낄 수 있는 불편감과 통증을 줄여 검사를 수월하게 받을 수 있는 검사법으로, 우리나라 경제사정이 호전되고 식생활이 점차 서구화됨에 따라 대장암, 대장용종 및 염증성 대장질환 등을 알아보기 위해 보편적으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1. 대장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보편적 검사, 대장 내시경대장을 검사하는 가장 정확하면서 보편적인 검사가 대장 내시경입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는 대장 조영술에 비해 정확도가 높고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바로 조직검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검사 도중에 통증과 불편함이 있어 검사에 대한 고통스런 기억을 남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의식하진정 내시경 검사는 약간의 진정제를 투여하여 대장내시경 검사의 불편함 없이 편안히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2. 대장 내시경 검사를 꼭 받아야 될 상황은?대변에 피가 묻어 나오는 경우장기간 지속되는 설사나 변비가 있는 경우최근 배변 습관의 변화 (지속적인 설사가 있거나 변비가 생긴 경우)대변 굵기가 가늘어지는 경우원인을 알 수 없는 복통이 있는 경우 등3. 의식하진정 대장 내시경 검사 시행 전 주의사항검사 전날 저녁식사를 가볍게 합니다.피해야 하는 음식특히 3일전부터는 씨가 있는 과일을 먹지 마십시오.씨가 있는 과일: 참외, 포도, 수박, 키위 등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양배추, 미역, 김, 해조류, 시금치, 김치, 나물, 귤 등 잡곡밥, 현미밥, 흑미밥, 콩 종류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먹어도 되는 음식빵, 우동, 생선, 감자, 백미, 된장국, 두부, 알갱이 없는 주스 등 검사 전날 저녁식사는 죽이나 미음 같은 가벼운 음식을 드십시오.※ 검사 전날 7시 이후로는 금식합니다.※ 검사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 장 청결제를 먹어 장을 깨끗하게 비웁니다.※ 검사 전에 안정을 위해 진정제와 진경제 주사를 맞습니다.4. 의식하진정 대장 내시경 검사 시행검사는 항문으로 내시경을 넣고 구불구불한 대장을 들어가 맹장까지 삽입하고 관찰하면서 필요하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검사 시간은 약 10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되며, 장에 유착이 있거나 굴곡이 심한 경우, 여러 곳에서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5. 의식하진정 대장 내시경 검사 후 주의사항검사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휴식을 취하면 바로 다른 일을 할 수 있고 식사를 하셔도 됩니다.검사 당일에는 가급적이면 운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검사 후 복통이 심하거나, 혈변, 흑색 변 등이 있으면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여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 선정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지역 세대주, 직장 가입자 및 만 40세 이상 세대원과 피부양자입니다.매 2년마다 1회, 비사무직은 매년 실시합니다. 만 40세, 66세는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대상자로 건강검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대상자 건강검진표 발송 및 수령건강검진표는 우편으로 발송 및 수령하며 검진표를 분실 또는 수령치 못한 경우에는 가까운 지사에서 재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의 경우 해당 사업장으로 통보됩니다.1차 건강진단 및 통보검진기관에서검진 실시진찰, 상담, 신장, 체중, 허리둘레, 체질량지수, 시력, 청력, 혈압측정총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라이드AST(SGOT), ALT(SGPT)공복혈당요단백, 혈청크레아티닌흉부방사선촬영구강검진KDSQ-P 선별검사 (치매선별검사 : 만70, 74세만 해당)결과통보1차 건강검진 후 15일이내 검진기관에서 주소지로 발송건강위험평가(HRA)1차 검진 결과 질환의심자에게 2차 검진 실시2차 건강진단 및 통보2차 건강진단 접수 (검진기관)1차 건강진단 결과 통보서 확인1차 검진 결과 '고혈압, 당뇨병 질환의심 자로 판정된 자 및 만 70세와 74세 1차 검진 수검자 중 인지기능장애 고위험군2차 건강진단 (검진기관)공통 - 건강검진 진찰, 상담고혈압성질환 - 1차 검진 결과 고혈압 질환 의심자: 혈압측정당뇨병 - 1차 검진 결과 질환 의심자 중 희망자: 공복혈당 측정인지기능장애 - 1차 검진 수검자 중 인지기능장애 고위험군: KDSQ-C 선별검사 및 상담2차 건강검진결과 통보서 발송 (검진기관)2차 건강검진 후 15일 이내 검진기관에서 주소지로 발송해 드립니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한 번의 진료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입니다.새생명내과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을 시행하며, 고혈압·당뇨병 환자분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환자 상태에 맞춘 관리계획을 세우고, 질환 교육·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등을 함께 진행하는 서비스입니다. 혈압과 혈당은 평소 생활습관, 식사, 운동, 복약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확인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우리 병원에서는 환자분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진료와 상담을 함께 이어갑니다.고혈압·당뇨병 관리가 필요하다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대해 상담받아보세요.대표번호: 02-873-6276

동맥경화증이라고 하면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질병이라고 간단하게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동맥경화를 초래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만 비만, 흡연, 잘못된 식사 습관이 동맥경화를 악화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동맥경화증은 오래된 수도관이 녹이 슬고, 이물질이 수도관 안에 달라붙어 지름이 좁아져 보이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동맥이 탄력성을 잃어 굳어지고, 또 지방(콜레스테롤)과 같은 물질이 동맥 혈관 안쪽 벽에 끼어 혈관이 좁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1. 동맥경화증의 원인은?아직 동맥경화증을 발생시키고, 진행시키는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동맥경화증을 잘 일으키고 진행을 촉진시키는 주요 위험 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고콜레스테롤혈증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 높은 저밀도 콜레스테롤)높은 중성지방, 흡연고혈압 (140/90 mmHg 이상)심혈관 질환의 가족력당뇨병, 연령 증가운동 부족, 과체중 및 복부 비만2. 동맥경화증의 증상은?동맥경화증의 증상은 전신에서 다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 혈관인 대동맥이나 뇌,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 신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 등에 동맥경화증이 나타났을 경우에 더 큰 문제가 됩니다.동맥경화가 상당히 진행되어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보통이며, 동맥경화가 극도에 달해 동맥 혈관 안쪽이 70% 이상 막혔을 때 피가 잘 가질 못해 비로소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동맥경화증으로 인해 중요한 혈관에 혈액순환 장애가 생겼을 때협심증동맥경화 및 혈전에 의해 관상 동맥 혈관 안쪽 지름이 좁아져 심장근육으로 피가 잘 가지 못해서 생깁니다.동맥경화 및 혈전에 의해 관상 동맥 혈관 안쪽 지름이 좁아져 심장근육으로 피가 잘 가지 못해서 생깁니다.심근경색증동맥경화증으로 인해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 혈류가 완전히 차단되어 발생합니다.심장근육에 혈액이 30분이상 공급되지 못하면 해당 부위의 심장 근육 세포가 죽게 됩니다.말초혈관 폐쇄성 질환말초혈관은 대동맥, 대정맥에서 갈라지는 동맥, 정맥, 림프관을 말합니다.말초혈관이 막히는 경우는 다리동맥에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피를 공급받지 못해 절단 및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3. 동맥경화증의 진단은?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경동맥(목에 있는 동맥) 초음파 검사, 복부 초음파, 관상동맥(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 석회화 검사가 있습니다.경동맥 초음파 — 경동맥(목에 있는 동맥) 동맥 경화, 혈액 순환 장애 확인복부 초음파, CT — 복부 대동맥의 동맥 경화, 혈전 형성, 대동맥 확장 확인관상동맥 석회화 검사 — 관상동맥(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석회화된 동맥경화 확인4.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는?진행을 예방하는 치료에는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기 위한 혈압 관리, 당뇨병 관리, 금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체중 관리 등이 있습니다.이미 좁아진 혈관의 경우에는 피가 잘 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혈관 조영술을 시행하여 좁아진 곳이 있으면 카테터(도관)를 통해 혈관 성형 풍선을 넣어서 부풀려줌으로써 동맥 경화로 인해 좁아진 부분을 넓혀줍니다. 또는 그물망처럼 생긴 스텐트라는 것을 혈관 안에 넣어서 혈관 벽을 지지해 줌으로써 다시 혈관이 좁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운동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화 하기 위한 육체적 활동이나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5일 이상 해야 하며,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해야 합니다.근력 운동을 하면 체지방량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늘면서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아스피린75~150mg의 저용량 아스피린을 매일 또는 격일 꾸준히 복용하게 되면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아스피린의 부작용 역시 발생할 수 있다. 메스꺼움, 속쓰림, 위장관 궤양에 의한 위장관 출혈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식이요법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포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을 제한합니다.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많이 섭취할수록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동맥경화증을 방지합니다.

복부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만드는 탐촉자를 복부에 대고 초음파를 보낸 다음 되돌아오는 초음파를 실시간으로 영상화하는 검사입니다. 간편하고, 검사 시 환자가 편안하며,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복부 증상이 있을 때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1. 복부초음파는 상복부 검사와 하복부(골반) 검사를 함께 시행초음파를 이용한 검사로, 간경변, 담낭 결석증, 담낭염, 담낭암, 췌장염, 췌장암, 수신증, 신장암, 난소종, 난소암, 자궁근종, 자궁암, 복수, 대동맥류, 전립선 비대 등 복부의 여러 질환을 진단하게 됩니다.2. 복부초음파 검사 방법초음파 검사실에서 반드시 누운 상태에서 검사하지만 부위에 따라서는 옆으로 눕거나 앉은 자세에서 검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복부에 초음파 발진기를 접촉시켜 진단 장치의 브라운관(TV 화면)에 나타나는 장기의 단층면의 영상을 관찰합니다.초음파가 통하기 용이하도록 복부에 젤리를 바르므로 다소 차가운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지시에 따라 복식 호흡을 합니다 (배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음).※ 소요 시간은 10~15분 정도 걸립니다.3. 복부초음파 검사 전 주의사항우선 검사 전날은 저녁식사 후 10시부터 금식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식사를 하시게 되면 대부분의 음식과 음료들이 담낭을 수축시켜 초음파 검사를 방해하게 되거나, 장관 내 가스 때문에 복부 내의 장기들을 관찰하기 어렵게 되기 때문입니다.담배나 껌을 씹어도 공기를 삼킬 수 있으므로 삼가십시오.검사 당일 위장관 조영술이나 내시경 검사가 있다면 이들 검사 시 주입되는 수분과 공기 때문에 초음파 검사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초음파 검사를 먼저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여성의 경우 골반 초음파 검사 전에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있어야만 검사가 가능하므로, 검사 전에 소변을 참고 오셔야 합니다. (우유 및 콜라 등의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4. 복부초음파 검사 후 주의사항복부 초음파는 가장 일반적인 초음파 검사인 만큼 편안하고 빠르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쉬운 검사입니다.도플러 초음파 검사 중에는 혈류 측정을 할 때 '슉-슉'하는 소리가 날 수도 있습니다.검사가 끝나면 젤리를 닦고 이후에는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5. 복부 초음파 검사로 진료 가능한 질병은?간간암, 간경화증, 간농양, 지방간, 간디스토마췌장췌장염, 췌장암, 췌장낭포비장비종대, 비낭포, 종양담낭계담낭암, 담낭염, 담석, 폴립, 담관확장, 황달신장신장암 및 종양, 신낭포, 결석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의 모양과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갑상선에 혹이 만져지는 경우에는 혹의 모양, 크기, 범위와 종양의 여부를 알아볼 수 있는 우수한 진단 도구입니다.1. 갑상선 초음파 검사란?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생성하는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초음파를 보낸 다음 되돌아오는 초음파를 실시간으로 영상화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초음파 검사를 이용하여 갑상선 및 주변 기관의 이상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습니다.2. 갑상선 초음파 검사의 장점과 한계점장점(1)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갑상선 결절을 발견하고 평가하는데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2) 초음파는 인체에 거의 무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검사 과정도 간단한 것이 특징입니다.(3) 이 검사를 통해 갑상선 결절의 크기와 특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조직검사의 필요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한계악성과 양성은 초음파 검사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지만, 악성암 모양의 양성조직, 또는 양성모양의 악성조직은 초음파로 구분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세포흡입생검을 추가로 해보아야 합니다.3.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언제 하나요?갑상선에 덩어리가 만져지고, 이 덩어리의 모양, 크기, 범위를 알기 위해서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서 악성으로 의심되는 덩어리가 발견되었을 때갑상선 수술 후 수술 부위를 살펴보고, 수술 후 경과를 보기 위해갑상선암의 위험성이 높은 환자의 경우 갑상선을 관찰하기 위해갑상선암 수술 후 재발되었거나 전이가 되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4. 갑상선 초음파 검사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1. 천정을 보고 똑바로 누워서 어깨나 목 밑에 베개 등을 받쳐 놓고 목이 위로 젖혀지게 합니다. 갑상선 부위에 초음파 젤리를 바릅니다. 젤리는 인체에 무해하고, 수용성이라 대부분 옷에 묻어도 쉽게 세탁됩니다.2. 검사자가 탐촉자를 눌러서 피부와 완전히 밀착시키고, 검사 부위를 문지르면서 갑상선을 살펴봅니다. 검사 중 초음파 사진을 촬영하고, 필요한 경우 미세한 바늘로 세포검사(세침흡입생검)를 할 수도 있습니다.세포검사를 한 경우에는 시술 후 검사 부위에 약간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3. 드물게 출혈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10~20분 정도면 검사는 끝납니다.5. 갑상선 초음파 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일반적으로 편안한 검사이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검사를 받기에 매우 간편한 검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사와 관련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검사 전 주의사항특별한 주의 사항은 없지만 아스피린과 와파린 같은 항옹고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세포흡입생검을 하기 전에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 합니다.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출혈의 소지가 높습니다. 따라서 와파린의 경우 3~5일 정도 복용을 중지하고, 아스피린의 경우 검사 당일 복용을 중단한 후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검사 중 주의사항젤리를 바른 후 탐촉자를 피부에 밀착시키는 과정에서 그 압력으로 인해 약간의 불편감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통증이 있는 부위를 누른 경우에는 통증이 조금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통증이 있을 경우 검사자에게 아프다는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검사가 끝나면 젤리를 닦고, 바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검사 후 주의사항검사 후 불편함이나 부작용은 없습니다. 초음파 세침흡입검사를 했을 경우에는 시술 후 검사 부위에 약간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올 수 있지만 일시적입니다.드물게 출혈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경우는 적습니다.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중풍(뇌졸중)의 조기 진단과 예방, 뇌동맥 경화증의 정도를 알아보는 최신 검사법입니다. 뇌의 혈액순환 상태, 뇌혈관 내부의 상태 등을 초음파 원리를 이용하여 검사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1. 경동맥 초음파 검사로 알 수 있는 정보는?혈관이 이물질로 막혀 있는 정도를 알 수 있음대뇌혈관의 급성 변화를 알 수 있음뇌혈관의 기형 정도 파악편두통 진단경동맥 병명 진단2. 경동맥 초음파 검사 방법은?환자는 베개를 베지 않고 똑바로 누운 상태로, 목 뒤에 수건을 말아 넣어서 턱을 위로 당겨 경동맥이 드러날 수 있도록 자세를 취해줍니다. 검사 부위에 젤을 바르고 담당 의사의 지시에 따라 고개를 돌린 상태에서 탐촉자를 목에 대고 움직이면, 화면을 통해 담당 의사가 이상 유무를 진단하게 됩니다.소요 시간은 10분 정도로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3. 경동맥 초음파 검사 시 주의사항검사가 끝날 때까지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검사 후 티슈나 타월로 검사 시에 바른 젤을 닦도록 합니다. 검사 전 금식은 필요하지 않고,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없습니다.4. 경동맥 초음파 검사 장점은?비침습적이며 환자에게 통증을 주지 않습니다.발병 직후 즉시 진단이 가능하며 지속적인 관찰이 용이합니다.대뇌 질환의 급성 변화를 판단하는 데 유용합니다.CT, MRI, PET와 달리 조영제 사용이 필요 없습니다.

이유 없이 피곤하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럼을 자주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충분히 쉬었는데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이럴 때 확인해볼 수 있는검사 중 하나가 자율신경검사입니다.자율신경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조절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작동하는 신경계입니다. 심장박동, 혈압, 호흡, 체온, 땀 분비, 소화 기능 등 몸의 기본적인 균형 유지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자율신경검사는 이러한 자율신경계가 몸의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새생명내과에서는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심박 변화와 신체 반응을 확인하고, 현재 몸의 긴장도와 회복 균형 상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스트레스가 많거나, 만성피로를 느끼거나, 두근거림·어지럼·수면 불편감 등이 반복되는 경우 자율신경 균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는 단순히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분의 증상과 생활습관,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하여 진료 상담에 활용됩니다.자율신경검사는 몸에 큰 부담을 주는 검사가 아니며,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 중에는 심박 변화, 혈압 반응, 땀 분비 등 자율신경과 관련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방식은 의료기관의 장비와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 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자율신경 균형 상태를 설명드리고, 필요한 경우 생활습관 관리나 추가 진료 방향을 안내해드립니다.몸이 보내는 신호를 그냥 넘기지 마세요.반복되는 피로감, 두근거림, 어지럼, 스트레스 반응이 걱정된다면 우리 병원에서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몸의 균형 상태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든 꼭 두 번씩 받는 생애전환기건강검진에 대해 잘 모르시고 처음 들어보신다고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생애전환기건강검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생애전환기 건강진단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및 의료급여수급자 만 40세와 만 66세입니다.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사업 수행주체는 지방자치단체, 즉 보건소이며 공단에서 수탁 운영 중입니다.건강검진표 발송 및 수령검진표는 가입자 주소지로 우편 발송해 드립니다. 분실 또는 수령치 못한 경우에는 가까운 공단지사에서 재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직장가입자의 경우 해당 사업장으로 통보됩니다. 수령하신 검진표를 지참하시고 가까운 검진기관에 접수하십시오.1차 건강진단1차 건강진단에서는 다음 항목을 시행합니다.1차 건강진단 문진표구강검진 문진표암검진 문진표신장 및 체중허리둘레혈압측정시력, 청력 진찰 및 상담흉부방사선 촬영요검사혈액검사암검진골밀도검사 : 만 66세 여성에게만 실시노인신체기능검사 : 만 66세, 낙상검사(하지기능, 평형성)구강검진간염검사만 40세 해당되는 자에 한하여 B형 간염표면항원, 항체 검사 실시인지기능장애검사(치매)1차 치매선별검사는 만 66세, 70세, 74세에 해당되는 자에 한정하여 KDSQ-P 선별검사 및 상담. 건강검진 공동 문진표(실시기준 별지 제 1호 서식)7번 문항(인지기능 답변내용에 따라 검사)2차치매선별검사는 1차 치매선별검사에 추가적인 설문과 상담필요자(4~10점)에 해당하는 자에게 실시KDSQ-C 단축형건강검진운영세칙 별지서식 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산출1차 건강진단 결과 통보1차 건강진단 결과 통보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됩니다.1차 건강진단건강위험평가 및 정신건강검사구강검진암검진노인기능평가 (만 66세)2차 건강진단 접수가) 1차 건강진단 결과 통보서 확인 : 1차 건강진단 결과 통보서를 확인합니다.나) 2차 건강진단 대상 : 2차 건강진단은 1차 진단 결과와 관계없이 대상자 전체, 정상 포함, 가 2차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1차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수검자가 검진기관을 달리하여 2차 검진기관에서 1차 검진결과 및 건강위험평가 결과 상담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1차 건강진단기관에서 통보 받은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1차 결과 통보서’와 ‘건강위험평가 결과통보서’를 반드시 지참하여야 합니다. 1차 건강진단 결과통보서를 분실 또는 수령치 못한 경우에는 1차 검진기관에 재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2차 건강진단가) 1차 건강진단 결과 및 HRA 상담나) 생활습관검사생활습관검사는 항목별 대상자에 따라 시행됩니다.흡연 : 현재 흡연자를 대상으로 합니다.음주 : 위험 음주 해당자, 즉 적정 음주가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운동 항목 : 신체활동량이 부족한 자를 대상으로 합니다.영양 항목 : 저체중, 비만 또는 복부비만, 빈혈, 위험음주, 운동부족, 고지혈증, 고혈압, 66세 이상이면서 일상기능 저하에 해당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합니다.비만 항목 : 비만 또는 복부비만에 해당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합니다.※ 비흡연자, 비음주자는 평가, 즉 흡연과 음주 항목의 비대상입니다.다) 정신건강검사우울증 검사 대상자 :· 만 40세 - 공통문진표8번 항목의 4개 질문 중 3, 4번에 대한 답변이 1개 이상 해당· 만 66세 - 추가문진표3번 항목의 3개 질문 중 1번 답변이 1개 이상 해당인지기능장애 선별검사 대상자: 인지기능에 대한 7번 항목의 5개 질문 중 답변에 대한 합산 점수가 4점 이상인 경우라) 고혈압, 당뇨 2차 확진검사2차 건강진단결과 통보서 작성 및 발송2차 건강진단 결과통보서는 검진기관에서 검진 후 15일 이내에 주소지로 통보됩니다.
